보관함
맑은 날의 오피스 빌딩

PRINCIPLED. PRECISE.

원칙은 단단하게 해법은 정교하게

2016년,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만난 다섯 명이 한 층을 빌려 시작했습니다. 지금은 열여덟 명이 여섯 개 분야를 맡고 있지만, 사건을 맡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.

첫 판단이 전부입니다

법률 서비스의 품질은 사건을 처음 읽는 30분에서 갈립니다. 그래서 청헌은 사건을 가장 먼저 본 변호사가 종결까지 맡습니다.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고, 기록도 흩어지지 않습니다.

업무분야 (6)

한 분야를 두 명 이상이 담당합니다.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은 이어집니다.

400+
누적 자문 기업
2,100
수임 사건 누계
18
소속 변호사
9년
한 팀으로 일한 시간

구성원 (5)

창립 파트너 다섯 명은 지금도 직접 사건을 맡습니다.

정우현 대표변호사

정우현 Jung Woo-hyun

대표변호사 · 기업법무 · M&A

한서린 파트너변호사

한서린 Han Seo-rin

파트너변호사 · 형사 · 기업범죄

오재민 파트너변호사

오재민 Oh Jae-min

파트너변호사 · 부동산 · 건설

윤가은 파트너변호사

윤가은 Yoon Ga-eun

파트너변호사 · 가사 · 상속

임도현 파트너변호사

임도현 Lim Do-hyun

파트너변호사 · 지식재산 · 노동

구성원 전체 보기
서울의 밤

우리가 지키는 기준

  • 맡기로 한 사건은 종결까지 같은 변호사가 담당합니다.
  • 비용은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.
  • 이길 수 없는 사건은 이길 수 없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.
서비스 약속

인사이트

먼저 이야기부터 듣겠습니다

분야와 일정을 고르시면 담당 변호사가 배정됩니다. 첫 상담은 50분이며, 사건 개요와 남은 기한을 먼저 확인합니다.

상담 예약